“스마트미디어 시대 적극 대처”

“뉴미디어 시대 걸맞은 마인드 필요”

새해 벽두부터 시끄러운 KBS

"작지만 강한 강소신문 만들겠다"

"온라인 영향력 확대 '전력'"

SBS 윤세영 회장 일선 퇴진

“2015년 3대 민방 대열에 합류할 것”

“YTN 비상경영에 준하는 자세로 대처”

“MBC 100년 향한 도약의 한 해”

“지상파와 완전히 다른 방송할 것”

“‘연합 미디어그룹’ 원년…보도채널 새 기회”

“‘동아 DNA’ 모아 경쟁력 있는 방송하겠다”

종편.보도채널 사업자 선정

언론학자들 “종편-지상파 경쟁 불가피”

언론시민단체·야당 “종편 사업자 부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