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수 한겨레 편집국장, 중간평가 통과

“세종시 특별법 개정해야” 한 목소리

“두려움은 없다” 김경록 기자의 ‘무한도전’

터줏대감 시니어와 의욕충만 주니어의 ‘하모니’

YTN 임금협상 타결, 파업 종료

이춘호 EBS 이사장 연임 구설수

김재우 이사장 논문 “표절 혐의 중하다”

KBS 사장 선임 ‘방송법 개정’ 핵심

국민일보 파업참여 기자들, 승진도 제외

조선 “고생하는 부서 임금 더 준다”

연합 노사 제도개선특위 활동 종료

동아 “인쇄공장 폐쇄 따른 부수급감 없다”

“법리적으로 낙관…‘정치적 판결’ 없다면 무죄 확신”

국민 알권리 위해 언론-군 손잡다

기협만평 2012.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