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임’ ‘극우’ ‘친박’ 이사…방송장악 의도 노골화

‘스펙’이라는 당근 내걸어 ‘기자’ 아닌 ‘알바’로 부리는 언론사

우후죽순처럼 생겼다가 존재감 없이 슬그머니 사라져

기자라서 자랑스러운 내 남편·내 아내…더 좋은 기자 됐으면

지역신문특별법, 정부 예산타령·무관심에 폐지 수순

“디지털로 옮겨갔을 뿐…뉴스 찾는 독자·시청자는 그대로”

한노총 '노사정 복귀' 내부 반발 속에 연기

공영방송 이사 인선에서 드러난 박 대통령 불통 인사

“한·베트남 기자협회 우정 강해지길”

“한국·몽골 기자 파트너십 영원할 것”

“기자 권익과 언론자유 수호자 역할 지지”

“한국기자협회 언론자유 수호 노력 존경”

“강하고 건전한 저널리즘 목표 이루자”

“한국기자협회와 긴밀한 협력 기대”

언론의 역할과 ‘民無信不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