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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영 세계일보 사장 "개인과 조직 공유한 꿈, 비전이 중요 과제"
차준영 세계일보 사장은지난2일 신년사를 통해 구성원들의 창의적인 사고와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차 사장은 사회변화에 대한 통찰, 참신한 스토리텔링과 판매 영업관리 면에서의 창의 혁신, 뉴스만이 아닌 콘텐츠사업, 나아가 넌미디어 비즈니스 영역으로의 확장 등을 함께 강조하며“2018년의 중요한 숙제…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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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두표 TV조선 회장 “올해는 종편 2위로 도약하는 해”
홍두표 TV조선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는 도약을 이루어 반드시 종편 2위로 뛰어오르는 해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두표 회장은 “다매체 최다채널의 엄중한 매체 상황속이지만 이 과업은 더 이상 늦출 수 없고, 뼈를 깎는 고통 없이는 달성 할 수 없다”며 “이러한 상황인식, 현실인식을 통…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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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정우 이투데이 대표 "새로운 도약의 원년될 것"
길정우 이투데이 총괄대표가 신년사에서 "우리의 목표는 ‘나라경제에 도움되는 퀄리티 페이퍼(quality newspaper)’를 만드는 것"이라며 "올해는 새로운 수익사업 추진, 신문의 조간전환 준비, 소셜 미디어 실험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길 대표는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격조 있는…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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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방상훈 사장 “단단한 재정 위에서만 저널리즘 가능"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단단한 재정위에서만 저널리즘의 독립과 언론자유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되새겨야한다"고 밝혔다.방상훈 사장은 "미디어 업계의 경영환경도 올해 그 어느 때보다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내수기업의 침체로 광고시장은 위축될 것이고, 종이신문의 구독감소…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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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동아·채널A 사장 “프로-크리에이터 돼야 한다”
김재호 동아일보·채널A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는 우리 모두가 ‘프로-크리에이터’(Pro-Creator) 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김재호 사장은 이어 “유연하고 개방적인 조직 환경 속에서 각자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멀티-프로페셔널리즘’이 인정받는 조직 문화도 중요하다”며 “…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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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길 CBS 사장 "혁신을 통한 도약과 콘텐츠 경쟁력 극대화"
한용길 CBS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18년 정책목표는 ‘혁신을 통한 도약과 콘텐츠 경쟁력 극대화’”라며 “지난해 출범한 디지털미디어센터에 뉴미디어 인력과 예산을 집중함으로써 전문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사장은 “디지털미디어센터는 기존의 CBS 조직과는 다르게 사업 중심,…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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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아주경제 사장 "모바일 중심 다양한 매체 창간할 터"
김광현 아주경제 사장이 신년사에서 "향후 20년안에 최고의 글로벌 종합콘텐츠메이커가 된다는 목표아래 조직을 대대적으로 재편하고, 콘텐츠의 질 높이기와 다양화를 위해 신매체들을 차례로 쏟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국내최초의 입법탐사 전문매체 ‘법과 정치’ 창간 △주간섹션 아주차이나…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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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도 중앙‧JTBC 사장 "디지털에서도 성과 낼 것 "
홍정도 중앙일보‧JTBC 사장이 신년사에서 "중앙일보는 지난해 디지털 도강(渡江)을 위해 몇 차례 조직 개편이 있었다. 새해는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힘차게 전진하리라 믿는다"며 "새해 상반기까지 신문 지면의 50%를 대형 기획, 심층 인터뷰, 현장감 넘치는 르포, 오피니언 등으로 채웠으면 한다. 수년간…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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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우 한겨레 사장 "독자를 만족시키는 최적의 콘텐츠 기업"
양상우 한겨레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한겨레 창간 30주년을 맞는 올해, 하얀 백지 위에 모든 것을 새롭게 그려간다는 각오로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며 두 가지 방향의 콘텐츠 혁신을 강조했다. 양 사장은 “생산 측면에서는 품질 제고를 통한 ‘완벽한 콘텐츠’를, 유통 측면에서는 사용자한테 한 걸음 다…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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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한경 사장 "국내 최고 언론사로 자리매김할 것"
한국경제 김기웅 사장이 신년사에서 "수 년째 발행부수가 줄어들지 않은 유일한 신문, 유가부수는 오히려 늘어난 유일한 메이저 일간지가 바로 한경"이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언론사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으로 올해를 만들어 보자"고 강조했다.김 사장은 "우리의 본령인 신문의 경쟁력 자체를 최고 수준으…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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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경향신문 사장 "지속가능한 언론으로 우뚝 서는 한 해 될 것"
이동현 경향신문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는 경향신문이 지속가능한 언론으로 우뚝 서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진보하느냐, 퇴보하느냐는 결국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변화를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눈앞에 다가온 평창 동계 올림픽,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자카르타 아시안 게…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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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 KBS사장 "변화를 통한 국민감동"
고대영 KBS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변화를 통한 국민감동’이라는 2018년도 경영목표를 밝혔다. 고 사장은 “저는 KBS가 시청자들의 ‘고단함’과 ‘믿을 수 없음’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하고, 또 마땅히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시청자들이 언제나 믿고 의지할 수 있는 KB…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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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환 매경 회장 “모바일‧비디오 분야 역점”
장대환 매일경제미디어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는 매경미디어그룹의 미래 50년도 바뀌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대환 회장은 “첨단기술의 글로벌 SNS기업들은 비디오 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주도하고 있다. 매경은 지금보다 더 체계적인 계획아래 모바일과 비디오 분야에 역점…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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