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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행환 신임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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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는 지난달 18일 신임 대표이사로 박행환(53)씨를 선출했다. 박 대표이사는 “광고, 판매 등 기존영업망을 강화시키고 수익구조를 다양화해서 자립구조를 확립하겠다”며 “제도, 조직, 관행을 총점검해 재교육과 투자 유치활동을 통한 경영 합리화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이사는 전남 해남 출신으로 80년 코리아헤럴드에 입사한 이후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논설위원, 편집·광고·총무담당 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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