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는 24일 권문한(52) 전 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권 사무총장은 1982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국제부 차장, 스포츠레저부장, 주간조선 편집위원, 경영기획실 부장, 독자서비스센터장, 소년조선일보 편집실장 등을 거쳤다.
한편 정년퇴임한 박수만 전 신문협회 사무총장은 21일 한국신문잉크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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