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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대 한국기자협회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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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12-08 14:22:27
보도자료

제42대 한국기자협회장에 우장균 후보 당선


제42대 한국기자협회장에 기호1번 우장균 후보(YTN)가 당선됐다.

8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총대의원 340명중 2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44차 전국 대의원대회에서 우장균 후보는 총 127표를 얻어 118표를 얻은 정규성 후보와의 접전끝에 제42대 한국기자협회장으로 선출됐다.

우장균 기자협회장 당선자는 “지회 간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한편, 행동하는 기자정신을 바탕으로 희망을 주는 대한민국 언론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평회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주인이 되는 기자협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약력>

우장균
YTN 전 뉴스6팀 차장

64년 6월 서울 출생
87년 2월 서울대 정치학과 졸
90년 5월~91년 5월 서울경제신문 편집부 기자
91년 9월~94년 10월 KBS 라디오PD·KBS 춘천방송국 PD
95년 3월 YTN 개국방송 앵커
95년 3월~2008년 10월 YTN 사회부, 정치부, 경제부, 문화부 기자
2002년 5월~2004년 5월 YTN 노조위원장
2006년 4월~2007년 4월 YTN 마케팅기획팀장
2008년 10월 YTN 청와대 출입기자로 일하다 강제해직됨
2009년 11월 서울중앙지법, 해고 무효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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