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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외동포 고국초청 프로젝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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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06-07 11:48:05
재외동포 언론인‘서울관광리포터’로 임명
- 서울시, 「재외동포 고국초청 프로젝트」 실시
- 10개국 50명의 재외동포언론인 초청해 서울방문취재 전폭지원
- 3박4일간 서울취재 후 자국언론에 기사화, 해외에 서울홍보



□ 서울시가 전 세계적으로 활동 중인 △재외동포 언론인 △여행전문작가 △독립유공자 후손 △관광전문가 등을 초청해 서울을 방문 취재 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한다.
○ 서울시는 ‘2010한국방문의 해 - 서울과 함께’를 맞아 재외동포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서울체험기회를 부여하고 동포 및 외국인의 시각에서 서울의 매력을 발굴하는 「재외동포 고국초청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는 아시아, 미주, 유럽 등 10개국 이상에서 50여명을 선발해 오는 8월~10월 사이에 3박 4일간 서울을 취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초청자들은 취재결과를 기행문 또는 기사로 작성해 소속매체에 기사화(2회이상)하거나 자국의 유명여행블로그 등을 통해 홍보한다.
○ 금번 초청프로젝트는 ‘세계지역별 동포의 시각에서 본 서울의 매력’을 주제로 세계적으로 서울시가 인정받고 있는 △디자인․예술 △미식 △레저․쇼핑 △전통문화 △친환경 중 하나를 선택해 취재하면된다.
○ 이 외에도 재외동포의 시각에서 바라본 독특한 서울의 잠재 관광자원이 있다면 취재 주제로 제안도 가능하다.

□ 이외에도 초청자들을 통해 작성된 기사와 기행문은 서울여행 홍보책자로 발행해 해외동포들은 물론,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을 알리는 유용한 자료로 사용된다.
○ 또한 서울시는 초청동포들을 ‘서울관광리포터’로 임명해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서울 관광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 금번 프로젝트의 초청대상은 재외동포 언론기자(온오프라인 해외 한국어언론사 기자, 방송작가, 한인회지 기자)와 관광전문가(해외여행잡지 기자, 여행작가), 소설가, 독립운동가 후손 등이며 서울관광의 매력적인 요소 발굴과 단행본 기획취지에 적합성 등을 살펴본 후 최종 선발한다.
○ 참가요건은 서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보유와 기사작성 및 현지보도,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두가지 언어(한국어, 자국어)로 기사를 작성 할 수 있어야 한다.
○ 참가를 원하는 동포는 서울시 문화관광홈페이지(www.visitseoul.net) 에서 필요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한 후 6월3일(목)~30일(수)까지 이메일(featureseoul@seoulwelcome.com)로 접수 하면 된다.
□ 서울시 이해우 관광진흥담당관은 “재외동포들이 서울의 아름다운 모습과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동포 및 외국인의 시각에서 발굴하고 체험하면서 서울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동시에 국내외에 서울을 소개하는 친선홍보대사의 역할도 수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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