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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폭락…패닉상태 빠진 증권가

한국기자협회  2011.08.10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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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증시가 연일 폭락하면서 패닉상태에 빠진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증권사 건물들 위로 먹구름이 드리워져 있다. (뉴시스)  
 

   
 
  ▲ 증시가 엿새째 급락을 거듭한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 증권사 객장에서 패닉에 빠진 투자자가 전광판 앞에서 넋을 잃고 생각에 잠겨 있다. (뉴시스)  
 

   
 
  ▲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1822대, 120포인트 이상 하락하며 장중한때 코스피는 사이드카가 코스닥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을지로 외환은행 딜링룸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뉴시스)  
 

   
 
  ▲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한 여직원이 심각한 표정으로 통화를 하고 있다.(뉴시스)  
 

   
 
  ▲ 코스피 지수가 5일 연속 약세를 기록 중인 가운데 8일 오전 서울 명동 외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뉴시스)  
 

   
 
  ▲ 미국 증시의 경제위기로 국내 주식시장이 폭락하자 관계부처 합동 긴급 경제금융상황 점검회의가 7일 오후 경기도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임종룡 기획재정부 제1차관(왼쪽 두번째)이 회의 시작 전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 코스피지수가 전날보다 81.30포인트 하락한 1937.17포인트로 출발한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명동 외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고심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