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조성관 기자, 체코 외무부 공훈메달 받아

장우성 기자  2010.09.27 17:54:56

기사프린트

조성관 주간조선 편집위원이 한국에 체코를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체코 외무부가 주는 공훈 메달을 받았다.


조성관 편집위원은 지난 14일 서울 서교동 체코 정보문화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세계적인 홀로코스트 작가 아르노슈트 루스티크로부터 메달을 수여받았다.


조 위원은 2009년 카프카, 밀란 쿤데라 등 체코가 낳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묶은 예술기행서 ‘프라하가 사랑한 천재들’이라는 책을 낸 바 있다.


체코 외무부는 지난 2005년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 출연했던 배우 김주혁, 전도연씨에게 공훈 메달을 줬으며 국내 언론인으로서는 조 위원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