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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적십자사 유종하 총재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동 대한적십자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측의 이산가족 상봉 제의에 대한 입장과 쌀을 포함한 구체적인 대북 수해지원 품목을 밝히고 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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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적십자사가 오는 17일 개성에서 남북 적십자 실무 접촉을 갖자고 제의할 방침이어서 이산가족 상봉이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동3가 대한적십자사를 찾은 남건혁(73.영등포구 대림동) 할아버지가 상봉 신청 접수를 하며 아내의 사진을 앞에 두고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함경남도 경성군 해방리 출신인 남 할아버지는 이북에 두고 온 부인 고춘영(68)씨와 딸 남영석(40)씨를 찾고 있다. (연합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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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동3가 대한적십자사에서 평양 출신의 김영애(83) 할머니가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상봉 신청 접수장으로 환하게 웃으며 들어서고 있다. 김 할머니는 이북에 두고 온 동생 5명을 찾고 있다. (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