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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신문 지회 회원과 가족들이 등반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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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손 잡고 등산하니까 좋아요." 평소 격무로 가족을 챙기지 못했던 미안함은 속리산에 잠시 묻었다. 가족들의 손을 잡고 즐겁게 산을 오르는 회원들의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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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야, 이게 도토리란다." 등반대회는 산교육의 장? 한 회원이 도토리를 주워 딸에게 보여주며 자상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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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민신문 지회 회원과 가족들이 속리산 정상인 문장대에 올라 함박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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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 이맛이야!" 정상에 올라 맛보는 파전과 막걸리 한잔의 희열. 땀과 인내의 대가는 달콤하다. 문장대에 올라 주최측에서 마련한 음식을 들고 있는 회원들의 모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