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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KBS·MBC에 민사 소송

장자연 리스트 관련 35억 손배 청구

장우성 기자  2009.05.20 14: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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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KBS·MBC 두 방송사 및 소속 기자 5명에 대해 총 35억원에 이르는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손해배상 청구 금액은 KBS·MBC 법인에 대해서는 각 10억원, KBS 김종율 보도본부장과 소속 기자 2명, MBC 신경민 당시 뉴스데스크 앵커 및 송재종 보도본부장 등에 대해서는 각 3억원이다.